당초 아들을 키우면서 돈드는게 장난이 아닌데 그나마 아들은 부모 잘(?) 만나서 공부하고 있는데
못사는 나라 애들은 어떨까 생각하면서 아동후원을 신청했었다.
월 3만원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후진국에서는 큰돈일듯해서 자동이체를 신청했다.
세네갈의 "라마 디아" 우연찮게도 아들하고 동갑인 소녀이다.
실제 사진으로 보니 뭉클하다.
시간 나면 편지도 써야겠다. 라마가 커 가는 과정을 보면서 뒤에서 지켜주면 좋겠다.
와잎은 몇명 더 후원하지 하는데 그건 상황을 봐 가면서 더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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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전번에 얘기하던 바로 그...
사진은 소년같다. 머리를 짧게 깎아서 그런가...
제수씨 품이 서너배는 넓은 건가? 창찬, 칭찬...
ㅋㅋ
머리가 짧아서 그런가봐...
그러게 우리 와잎은 나보다 통이 더 커...ㄷㄷㄷ
생각은 있는데 혹시나 해서 우선 한명하다가 더 해볼라구
사진으로보니 뭉클 하더라구
역시.. 형님 마음쓰시는 것은 따라 갈 수가 없다는.. ;;
괜시리 저까지 친근감이 느껴지는데요?
.. 라고 말하면서 사진 메타정보 iPhone 3GS에 침을 삼키고 있음.. -_ -;;
근데... 집사람은 나보다 통이 더 커서 무서버...
실수하면 안돼는데 ㅠㅠ
한번 질러봐... 신세계가 열려 ^^ 잇힝~~~
좋은일 하는구나. 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은행에 사는 구렁이는 벌써 몇년 되었더구나.
하옇튼 축하한다.
그냥 내맘 편하자고 한다우... 한번 너두 해봐...
늑대 형님 복받으실 겁니다.. ^^
잡업복 (빤짝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