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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여행을 떠나며 짜임새있게 계획을 세우고 떠난게 아니고 훌쩍 떠나온 여행이다보니 
보성 녹차밭을 보고나서 황매산으로 쩔쭉을 보기위해 3시간 (약 180km)를 달려 왔다. 
천안함 사건때문에 축제가 취소되기는 했지만 5월 8일부터 시작될 철쭉제였으니 붉은색으로 물든 황매산을 기대하면서...

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아직 철쭉은 피기 전이고 황량한 광경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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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온몸에 맥이 쫙 풀린다. 

올 봄에 이상기온으로 추워서 철쭉이 개화하지를 않은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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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 진달래가 군데 군데 꽃을 피우고 있기는 하지만 황매산이라면 철쭉이 유명한데
철쭉은 아직 꽃 망울만 맺히고 필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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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게 다 철쭉 꽃몽울인것 같은데...
활짝 피었으면 장관일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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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철쭉인데...
어흑 이게 무대포로 떠난 홀로 여행의 결과인가???  

몸도 피곤하니 정상까지 올라갈 생각은 못하고 언저리 고개위를 올라서 한번 돌아보기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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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필 시기라면 장관일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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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기는 해도 자연의 이치를 거슬를수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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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 군데 피어있는 진달래꽃으로 위안을 삼고... ㅠㅠ
어릴때는 진달래꽃을 참꽃이라 부르고 철쭉을 개꽃이라고 불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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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을 달려왔지만 보고 싶은 철쭉은 못보고 어디로 가야하가...
오면서 본 해인사를 갈까 아니면 지리산 바래봉으로 갈까 갈등하다
그나마 내일 새벽에 갈 우포늪에서 가까운 해인사로 가기로...
같은 합천군에 있다고 하지만 약 60여키로... ㅠㅠ
해인사까지 구경하고 우포까지 갈려면 바삐 움직여야 겠기에 부리나케 이동을...

2010년 5월 8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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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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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무사 2010.05.21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
    철쭉이 이렇게 늦게 피나?
    작년 고려산 생각난다.
    진달래로 유명한 강화도 고려산 갔었는데 진달래는 안피고...ㅠㅠ
    다음에 가면 그곳이 그곳이구나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