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8.09 45일간의 여정... 인도 (10)
  2. 2011.06.28 [인도] 한적한 도시 오르차 (6)

훌쩍 떠난 인도여행 일기형식의 여행기는 썼지만
사진으로 총정리 하는 기분으로....

45일동안 인도에서 지나온길 순서대로 사진을 골랐습니다.
세부 여행기에도 자세한 정보는 없고 그냥 이런곳에 가면 이렇쿠나 정도로...


자이살메르































 

조드뿌르, Blue City


















우다이뿌르





















 

라낙뿌르















 

아그라, Agra























오르차, Orcha

















바라나시






















레, Leh












































































판공초








































 

누부라벨리















































 

스리나가르

































































맥그로드간즈

























 


황금사원 암리차르














Posted by 홍콩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무사 2011.09.03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인도여행 잘했다.
    시진이 큼지막하고 시원시원해서
    안가봤지만 현지에서 보는 것보다 사진이 더 멋지게 보일 꺼라 생각해본다.
    홍콩사진도 더 올려주라. 글
    구 한국에 오면 미리 연락주고.

    •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1.09.06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도 좋치만 실제로 가봐도 좋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한번 가고싶다는...
      홍콩에서는 사진을 안 찍는다 ㅠㅠ

      담주에 얼굴이나 한번 보자.

  2. Favicon of http://sbpaek.tistory.com BlogIcon 백승배 2011.09.04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공초에 있는 사진 중에 한 곳이 낫설지가 않네요.
    인도 영화 세얼간이 란 곳에서 마지막 장면에 나오던 장소 같은데요....

  3. 그리움 2011.09.0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마지막 장면 기억합니다.
    그곳이 판공초라는곳이군요...
    행복만땅인 추석보내시길빕니다. ^**^

  4. 김 세근 2011.12.0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좋구 멋있네요.
    시원 시원한게 사진 정말 좋습니다.

    내가 요즘 사진 공부 좀 하면서 보니깐
    정말 좋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데요.

    내가 좀더 보면서 연구대상으로 할겁니다.

    난 인도 가서 느낀건데 삶에 충실한 사람들의
    인물 사진을 찍고 싶어요.

    그런데 요즘 스튜디오 가서 몇번 찍어 보니깐
    이쁜 처녀 얼굴에 카메라 들이데는게 생각보단 어럽더군요.

    그래도 초보란 말 안하구 시치미 때구 30 mm 렌즈로 바싹가서 찍~~~~~~~~~~~~

    주로 쓰는 렌즈는 뭔가요?



    • BlogIcon 홍콩늑대 2011.12.0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중에는 렌즈 이겆 저겆 다 못가져가다보니 인도에서는 아무래도 70-200 f2.8이 주력으로 간간히 24-70 f2.8이구 베트남은 그냥 ,또딱이네유

      그나저나 여행가시는날이 몇일 않남았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사진 영상 찎어오세요

  5. Favicon of http://ocllos.tistory.com BlogIcon 오클로스 2012.04.06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 11월에 가족여행으로 네팔-인도 다녀왔는데
    거기서 보았던 것들을 사진으로 이렇게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맥그로드 간즈, 스리나가르 판공초등.. 제가 못가본 지역도 많이 있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

작은 도시... 순박한 도시...
가이드 북에서 본 오르차 설명을 보고 오르차를 가보기로 하였다.
책에서 오르차의 순박함이 없어져 가고 있다고 하길래 꼭 가고 싶었던 오르차...




여기 저기 성, 유적지가 흩어져 있다는 작은 도시이다.

















만디르 앞 공터
옆으로는 가게가 쭉 늘어서 있고 앞에는 난전이... 









어디가나 염소, 소, 말, 당나귀가 여기 저기...
그러니 오물 분료가 여기 저기...





한낮의 더위는 40도를 넘어서기 때문에 아침일찍 나와서 들어간 제항기르 마할
아침 일찍 나오니 티켓판매부스도 열지 않은 상태라 우선 그냥 구경먼져 하기로...





내부는 관리가 안돼는지 벽화는 색이 바래고 군데 군데 쓰레기가...
 
























군데 군데 예살 고성의 첨탑이 삐쭉 삐죽 보인다.















돔위에는 독수리가 앉아서 내려다 보고 있다.




















여기 저기 벽화가 복원되지 않은 상태로 그려저 있다.






아침에 숙소를 나와서 돌아다니다 보니 금방 더워져서
우체국 옆 주스가게로 나와서 시원한 물 한통을 마시고...

물을 하루에도 페트로 서너통을 마시는데 이 가게가 한통에 
12루피라서 이 가게에서 자주 사 마시고 위치도 중간이다 보니 
이 앞을 지나다니면 물도 한통 사고 담배도 피우고 쉬는 장소로 이용

돈 벌면 스페인으로 가서 일 하고 싶다던 청소년...
한국 여행객이 붙여준 똘똘이란 이름도 있다던 청소년
한국이라면 아직 학생일 듯 한 나이인데...

주스는 사실 얼음도 없고 해서 마셔도 미지근 하고 쥬스기가 깨끗하진 않아서
한번만 마시고 이후에는 시원한 물만 계속...


더위좀 식히고는 티켓도 구매하고 다시 돌아보기로...















둘러보는데 조용하다.
오르차 자체가 관광객들이 아주 많이 오는 도시는 아닌듯 하니...

오르차에 있으면서 다른 한국인은 못 봤으니













좁은 계단을 비집고 올라간다.




















































한바퀴 둘러보는데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니 40도가 넘다보니
무슨 고행을 떠난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더워진다.  ㅠㅠ















한참을 걸어 내려간 강둑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사진에 담고...




















한낮의 열기가 뜨거워 우선 숙소로 돌아가서 샤워후 쉬다가 나오기로...

오르차에서는 숲속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한다. 치안이 좋치 않기 때문에...





다시 숙소로 돌아가기전에 시원한 물 한 통을 사고 한참을 쉬다가...




















































왼쪽이 게스트 하우스 주인
과자 가게도 겸하고 있어서 단걸 사먹기도...

오르차에 와서는 식당때문에 고생을 하였따.
가이드 북에 나온 음식점도 비수기라서 안 연곳도 있고
맛도 없으면서 비싸기도 하고
로컬음식점에 들어가니 파리 수십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밥맛도 없도...더위때문에 밥 생각도 않나고...

오르차에서는 대충 한 두끼로 끼니를 때우고
바라나시에 가서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았으니...









사실 오르차에 오기 전에는 작은 시골에 순박한 사람들이 있을거란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가격 바가지에 멀쩡하게 차려입은 할머니들의 구걸 등 등에 
살짝 실망을 해서 기대이하였다.

다음 여정은 바라나시로...

2011년 4월


Posted by 홍콩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inicapsule.tistory.com BlogIcon minicapsule 2011.06.2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이 인상적인 도시네요. 네온사인 같은 것도 없고..
    마지막 줄의 가격 바가지가 아쉽기는 해도 왠지 가봤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물무사 2011.07.0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시원시원한 사진이 부럽부럽.
    유적지가 있는 시골마을과 순박해 보이는 사람들.
    색조도 수수하고 안정감 있어 보이는데 실상은 아니라니 좀 씁쓸하구나.
    우린 성을 생각하면 돌담이 떠오르는데 여긴 서양처럼 뾰족 건물이 있는 집이네.
    메인 사진의 할아버지는 무당같아서 조금 무섭기 조차 하다.

    • Favicon of http://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11.07.04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각으로 찍어서 그런가봐 ㅋㅋ
      광각에서는 4mm 차이도 크니까 24-70

      기대가 크니 실망도 큰것 같기도 하고

      할아버지는 자칭 사두라고 하는데 가짜인것 같아.

  3.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1.07.05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템플뷰아저씨!!!!!ㅜㅜ

    보고싶다..ㅜ